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미개봉 중고로 지포스 GTX1050Ti 4GB 버젼을 구입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그래픽카드가 라데온 R9 270X 였는데, 구형 카드인 만큼 전력소모량 대비 성능도 그저 그렇고,


구매당시 (2018년 6월) 폭염으로 인해 컴퓨터는 좀 시원하게 쓰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카드의 모습. 정말 단촐합니다.



크기는 2슬롯 급이지만 브라켓은 1슬롯 크기로만 왔네요.


HDMI, Displayport, DVI-D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아날로그 D-SUB (VGA) 출력이 안된다는 이야기죠.



D-SUB 가 CRT 모니터가 아날로그 신호로 작동되었고 LCD 모니터에 굳이 아날로그 입력을 쓸 필요가 없었는데도

호환성 때문에 계속 존재했던건 사실이니까요.





제 컴퓨터에 달려있는 R9 270X


PCI-E 보조전원 단자를 2개나 먹습니다.



반면, GTX1050Ti 는 보조전원 단자도 필요없고, 카드 크기도 많이 짧습니다.



R9 270X 는 이제 은퇴시켜 줍니다.


Posted by HDS-G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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