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을 통해 잡다한 물건을 몇개 샀습니다.

가운데에 있는 액정보호필름은 넥서스 7 2012년형 태블릿 강화유리, 오른쪽의 케이스는 모토로라 아트릭스 케이스고

오늘의 주인공은 왼쪽의 노트북 멀티 부스트 입니다.

(제품 링크)

https://www.amazon.com/gp/product/B00W1WAJBK/ref=ppx_yo_dt_b_asin_image_o00_s00?ie=UTF8&psc=1

미국의 명장 니미츠 제독과는 연관이 있는지 도저히 알수없는 제품 이름이지만

멀티부스트의 첫 인상은 꽤 괜찮습니다.

가공이 잘 되어 있고, 씽크패드 울트라베이 작동에 필요한 부속들이 빠짐없이 다 붙어 있었고요. 없는것들은 기존에 쓰던 ODD에서 울트라베이 고정용 부속을 이식해야 하는데 전 ODD도 번갈아가면서 쓸거라 부속을 이식해야 하는 멀티부스트 들은 구매 리스트에서 뺐습니다.

9.5mm 인 울트라베이 슬림에 9.5mm 하드디스크를 넣을수 있게 끔 만들어져 있습니다.

멀티부스트 자체의 철판 두께도 있어서 걸리는것 아닌가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제 씽크패드 X220 울트라베이스 3의 울트라베이 슬림에 멀티부스트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하드디스크에 전원이 들어오면 파란불, 하드디스크 액세스는 빨간불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울트라베이 작동부에 맞는 부품이 전부 달려있는 멀티부스트라 울트라베이에 잘 고정되고, 울트라베이에서 드라이브를 뽑는 레버를 당기면 쉽게 뽑힙니다.

저렴한 멀티부스트는 LED가 빠져있기도 하고, 베젤이 범용 베젤로 오는 탓에 베젤까지 이식하게 만들기도 하죠

기존 ODD에서 아무런 부속을 이식 안하고 무난히 쓸수 있는 멀티부스트여서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Posted by HDS-G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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