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초, 다시는 없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DDR4 PC4-21300 16GB 램이 개당 59,900 원에 파는 것이었습니다.

 

C다이 램이라고 해서 오버클럭 수율은 안나온다고 말이 좀 있었지만, 저는 컴퓨터에 오버클럭을 안하고 있는 관계로 무리하여 4장을 구매했습니다.

 

그나마 제가 소유중인 컴퓨터 중 총 64GB 의 램을 인식하는 컴퓨터가 한대 있어서, 이 컴퓨터에 램을 전부 장착 해 줬습니다.

 

보급형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한 라이젠 5 2400G (레이븐릿지) 가 의외로 64GB 까지 지원이 된다고 하더군요.

 

이 컴퓨터를 맞춘건 정말 신의 한수였습니다.

 

램 테스트 한번 꽤나 오래 걸립니다. 한번 통과하는데 대략 4시간 걸린것 같네요.

 

그렇게 제 일생 최초로 램이 10 기가 바이트를 넘어가는 컴퓨터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램이 50기가 바이트나 남는데, 이 램을 어디에 써야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요?

Posted by HDS-G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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